가민 코치가 케이던스 드릴 훈련을 하라고 하여 조금만 뛰고 왔습니다
아침만 해도 시원했는데 밖에 해가 쨍쨍해서 그런지 느리게 짧은 거리를 뛰었음에도 땀이 많이 나네요ㅋㅋㅋ 뛰는데 발 궤도가 이쁘게 원을 그린 것 같아 만족스러운 훈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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