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세우려고 열심히달리는데
갑자기 총각 잠깐만하면서 다급하게불러서
뭔일있나해서 혹시내가뭐잘못햇나하고 뛰다말고 돌아서 뭔일이냐물으니
자기가 어디가는데 어떻게가야하냐고 길묻더라
진짜 개팰뻔햇다
요즘시대에 폰에 카카오맵도 못깔정도로 무식한거랑
걸어가는행인도아니고 기록재면서달리는사람을 불러세운다는게 화가머리끝까지나더라
갑자기 총각 잠깐만하면서 다급하게불러서
뭔일있나해서 혹시내가뭐잘못햇나하고 뛰다말고 돌아서 뭔일이냐물으니
자기가 어디가는데 어떻게가야하냐고 길묻더라
진짜 개팰뻔햇다
요즘시대에 폰에 카카오맵도 못깔정도로 무식한거랑
걸어가는행인도아니고 기록재면서달리는사람을 불러세운다는게 화가머리끝까지나더라
나도 그런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방 살아서 사람 별로 없는 곳 달리는데 그날 빨리 뛰는 날이라서 시계 자주 보면서 빡런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xx고등학교 가려면 어케가냐고 물어봄ㅋㅋㅋ 근데 달리기 안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멈추면 안된다는걸 잘 모르니까 그런거라고 이해했음
그러게 너가 지갑흘리고 뛰가고 잇는 것도 아닌데 뚜ㅣ고 있는 새기를 뭐하러 잡아 세우냐 ㅋㅋ 도믿걸이랑 기타 다단계새끼들도 이어폰끼고 있을 때 말걸던데
진짜 그냥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아줌매같음 내가 글쓰며 내린 결론임
원래 아지매들이랑 아재들 상식 벗어난 사람들 많다ㅋㅋ
빡침 ㅇㅈ
아줌마 : 저넘 저거 pb 세우려고 조빠지게 뛰네 일단 세워야겠다 ㅋㅋ 어이! 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다
각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