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섲lsd를 하려고했지만너무졸리고 따뜻한 이불속을 벗어나지 못해서 실패
대신 가볍게 10키로 더뛰면 아들 졸업식에 늦을수도 있기에 10키로에서 마무리..혼자뛸때는 풀코스 대회 예상 페이스인 530을 맞추려고함
lsd할때는 젤카야노30 을 신는데 이번에 10키로 530으로 더어보니 다리가 무겁다 신발이 늘어나서 역체감하는건가..
전에는 하나가지고 훈련 조깅 하프 대회 다했는데 비교점이 없으니 무겁다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은 엔스3가 젤맘에든다 젤카야노는 안정화인데 신으면 족저근막염이 더 잘오는느낌
대신 가볍게 10키로 더뛰면 아들 졸업식에 늦을수도 있기에 10키로에서 마무리..혼자뛸때는 풀코스 대회 예상 페이스인 530을 맞추려고함
lsd할때는 젤카야노30 을 신는데 이번에 10키로 530으로 더어보니 다리가 무겁다 신발이 늘어나서 역체감하는건가..
전에는 하나가지고 훈련 조깅 하프 대회 다했는데 비교점이 없으니 무겁다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은 엔스3가 젤맘에든다 젤카야노는 안정화인데 신으면 족저근막염이 더 잘오는느낌
엔스3이 새삼 좋은신발..! - dc App
안양천의 대도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