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부상으로 한달 쉬고 조깅 2주 후 첫 인터벌

3명이서 같이 진행했는데 섭쓰리 하시는분이 주로 끌어주심

혼자뛰면 페이스 조절이 어려운데 뒤에 붙어가니까 편하게 뛰었음

숨은 차고 다리는 털리는데 편한? 아무튼 그랬음

역시 고수들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