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뛰는중에 스트라바를 두번이나 멈추게 돼었습니다.


두번다 제앞에서 잘만가다가 갑자기 끼어들면서 일어난 일인데요.
한번은 개새끼고 한번은 애새끼였습니다.

하필이면 둘다 원래 안좋은 오른쪽 발로 급브레이크를 밟는 바람에 더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