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힘들고 대단한 기록이란건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아직 런린이라 이게 어느 정도다 실감이 안나네요.

그냥 나는 러닝 계속해도 서브3 못할거 같다는 아득한 느낌만 있어요

이게 일반인도 진짜 꾸준히 노력하면 어렵지만 누구나 가능한 수준?

인가요.

아니면 일반인이 꾸준히 노력해도 타고난 기질이 받쳐줘야 가능한 수준?

아니면 진짜 타고난 기질이 빡세게 해야 겨우 가능한 수준?

어떤 표현이 적절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