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간대에 다시 한 번 여쭤봅니당,,
러너스클럽에서 발볼 평균, 아치 높은 요족 쿠션화로 호카 클리프톤9, 아식스 젤 님버스26, 뉴발 1080v13 추천받았습니다.
이중에 뉴발 1080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노바블라스트4도 좋아보입니다.
평소에 6:00으로 5~8km정도 뛰는데 어떤 신발이 좋을까요?
오후 시간대에 다시 한 번 여쭤봅니당,,
러너스클럽에서 발볼 평균, 아치 높은 요족 쿠션화로 호카 클리프톤9, 아식스 젤 님버스26, 뉴발 1080v13 추천받았습니다.
이중에 뉴발 1080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노바블라스트4도 좋아보입니다.
평소에 6:00으로 5~8km정도 뛰는데 어떤 신발이 좋을까요?
나라면 노바 삼
혹시 이유도 여쭤봐도 될까요?
노바 4를 아직 구매하지 않았지만 노바 3, 뉴발 1080 신어봤을 때 느낌은 노바 3는 뛸 때 탄성이 좋다고 느껴지는 반면 1080은 미드솔이 푹 꺼지는 느낌이라 뛸 때 힘도 더 들어가는 느낌이고 노바 3 리뷰를 보면 누군 내전 있다 하는데 난 너무 편하고 좋았어 노바 4도 3랑 비슷하다고 하니 나라면 노바 4 추천 노바 단점이라면 뛸 때 발에 열감이 느껴지는데 겨울엔 너무 좋았지만 여름엔 별로인 정도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께도 1080의 푹신함이 빨리 죽는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첫 감동이 빠르게 없어지는 타입인가보네요 내전이 있다 함은 요족인 저에게 오히려 좋은 건가요?! 용어가 아직 익숙치 않네요
6:00으로 5~8km정도 계속 뛰실꺼면 님버스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거리 늘리고 속도 올리고싶어지면 그때 노바4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 체중이 좀 늘어난 상태인데요, 원래 체중일 때는 인피니티2 신고 5:30~5:40을 편하게 뛰었던 것 같습니다. 님버스는 신고 트레드밀 걸어봤는데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는 느낌? 이 좋게 말하면 쫀득, 나쁘게 말하면 이질감 같아서 일체감이 더 있는 1080 쪽으로 끌리게 되더라구요
과체중이면 1080보다 님버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