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때 달리기+식단으로 13kg정도빼고 그때부터 재미들려서 하프마라톤까지해보고 3년차인데

3년동안 겨울 때마다 오른쪽 무릎안쪽 거위발건염 같은증상으로 부상을 입고있음 

증상입을때마다 병원가서 주사맞고 큰병원까지갔는데 x레이는 문제없다고해서 다행이긴한데

2년차때 부상입고 스트레칭 마사지건 다 해주는데도 같은증상인거보면 

아마 내가 거북목 팔자걸음시절때 런닝시작해서 자세가 이상한거같은데 바꿀려고 계속노력했는데

빠르게 달리는걸 좋아하다보니 자세 결국에 망가지는거같은데 올해도 결국 부상입음.. 

관리해줄려고 계속 노력하는데 이러면 접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