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에 캐틀벨, 클럽벨에 관심이 있을때
퍼셔널트레닝 전문가라서 팔로잉 해놓은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요즘 장거리도 못뛰고 빌빌거리고 있으니까
한번 와보라고 초대를 해주셧음. 

근데 시간이 안되어서 못가다가 오사카에서 풀 뛰기 전에 그래도 한번 만나고 가야지하고 오늘 연차내고 교대역으로 갔음. 


가장 먼저 한 일은 누어서, 엎드려서, 서서 움직이면서 움직임에 따른 가동성 테스트.  그리도 그 움직임에 대해서 어느 부위에 자극이 오는지 체크.

얼추 체크를 다 하고나서 이 운동 저 운동 시키고 중간에 개선이
되고 있는지 체크를 함. 

맨몸으로 하거나 밴드 하나 걸고 하는데 꽤 힘들더라. 
나는 손님이 아니고 그냥 지인으로 한거라 검사랑 운동이랑 1시간 20분 정도 한듯. 


여기는 처음 1회 가동성이나 신체불균형 등의 검사랑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설명해주는건 무료고 2회차 운동하는거부터 유료였는데 어디 불편한 사람들은 집 근처에  처음 검사는 무료로하는 곳들이 있을테니 가보는 것도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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