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작은 공원인데 한바퀴 뛰면 500m 쯤 나온다.


짜증나는게

담배 꼬나물고 가는 놈이랑

개 끌고 다니면서 목줄 2m 안지키는 놈

글고 아무데나 주차되어있는 자전거 킥보드.


특히 목줄은밤에 안보여서 끈에 걸릴뻔한 적도 있음

개 분비물 밟은 적도 있어서 항상 끝나고 공원 화장실에서 밑창 확인하고 들어가는것도 습관됨.


담배자식은 아C바ㄹ담배 미친toRL아냐하면서 지나쳐 가면

다음 바퀴엔 어딘가 사라지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