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뛰는 동영상이나 사진 자세히 봐바.. \ / 자 형태로 발 벌려 뛰어서 몸 뒤에서 발끼리 부딪히는 것일 가능성이 큼. 맞다면 허벅지 힘주고 무릎이 스치듯이 뛰어야 함. 무릎은 || 자로 들고 발은 그냥 그대로 따라간다는 느낌..자세 교정하는데 시간 많이 들건데, 뛸 때 생각할 정신 있으면 계속 의식해야 함
런갤러 1(183.96)2024-02-08 23:41
하지 근력저하, 다리휘청거리면서 복수아뼈를 차는데 그게 컨트롤이 초반엔 되다가 후반에 안되는건 신경계 문제일수 있음. 길랑바레 증후군 검색 해봐. 단지 지쳤다고 복수아뼈를 스치게 되진 않는다. 휘청거리기 때문임
지쳣다매
그냥 "지쳤다"가 문제인거?
이게 말로 설명이 어려운데 발끌지말고 무릎을들어서감어
이게 그 롤링 하라는 말인건가??
무릎을 더 들어 그게 핵심
첨엔 11자로 달리다가 지치면 八자로 달리는거지
본인 뛰는 동영상이나 사진 자세히 봐바.. \ / 자 형태로 발 벌려 뛰어서 몸 뒤에서 발끼리 부딪히는 것일 가능성이 큼. 맞다면 허벅지 힘주고 무릎이 스치듯이 뛰어야 함. 무릎은 || 자로 들고 발은 그냥 그대로 따라간다는 느낌..자세 교정하는데 시간 많이 들건데, 뛸 때 생각할 정신 있으면 계속 의식해야 함
하지 근력저하, 다리휘청거리면서 복수아뼈를 차는데 그게 컨트롤이 초반엔 되다가 후반에 안되는건 신경계 문제일수 있음. 길랑바레 증후군 검색 해봐. 단지 지쳤다고 복수아뼈를 스치게 되진 않는다. 휘청거리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