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로 뛸려고 하는데(너무 좆밥이니까 빨리 좋아졌음 하는데 빨리 좋아지는 방법이 존2라고 그래서...)


그래서 평소엔 730 정도로 슬슬 뛰는데...


그냥 오늘은 살짝 무시하고 뛰어봤더니(존3에서 시계 알람 울리게 해서 보통땐 알람 울리면 속도 확 낮추는데 오늘은 그냥 조금씩만 조절)


655에 존3 구간이 더 길게 잡히네요.........


700도 사실 전혀 속도에 욕심 없이 슬슬 뛰는 수준이고(제 심폐능력과는 별개로....) 이 정도 뛰니까 케이던스도 180 넘어가고 아픈데도 없고 좋거든요...


일단은 좀 효율이 떨어지더라도 그냥 널뛰는 심박 무시하고 뛰는게 답일까요???


(저기서 또 페이스 확 올리면 금방 지쳐서 1시간 못 뛸 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