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로 뛸려고 하는데(너무 좆밥이니까 빨리 좋아졌음 하는데 빨리 좋아지는 방법이 존2라고 그래서...)
그래서 평소엔 730 정도로 슬슬 뛰는데...
그냥 오늘은 살짝 무시하고 뛰어봤더니(존3에서 시계 알람 울리게 해서 보통땐 알람 울리면 속도 확 낮추는데 오늘은 그냥 조금씩만 조절)
655에 존3 구간이 더 길게 잡히네요.........
700도 사실 전혀 속도에 욕심 없이 슬슬 뛰는 수준이고(제 심폐능력과는 별개로....) 이 정도 뛰니까 케이던스도 180 넘어가고 아픈데도 없고 좋거든요...
일단은 좀 효율이 떨어지더라도 그냥 널뛰는 심박 무시하고 뛰는게 답일까요???
(저기서 또 페이스 확 올리면 금방 지쳐서 1시간 못 뛸 거 같긴 합니다)
ㅇㅇ
800부터 내려온 사람인데 페이스고 심박이고 나발이고 그냥 하루 뛰고 하루 쉬고 한달만 반복하면 되는데 한달에 한번 뛰는넘들 천지
헬갤에도 그런 말 있지 않나 방법론에 매몰되지말고 집밖으로좀 나가리고
런데이 6주 완성코스였던가 그거 좋대
런데이는 30분 뛰기 완성 그런 거 아닌가요? 저렇게 좆밥런 하면 한시간반은 뛰는데요...
존2든 존3이든 그냥 계속 달리먄 심장근육이 강화되서 심박수 내려감
근데 페이스 600전까진 존2고 나발이고 무쓸모라고 생각해
아는 동생도 심박슈 낟출라먄 어케 해야하냐는건데 그게 뭔 명상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주 많이 뛰는게 방법인데 지름길을 찾지마 심장도 근육임 허약한 심장이라 피 온몸에 뽐뿌질해야하니 많이 뛰는거고 강한 심장이면 한방에 쫙쫙 피를 돌리는거고
존2에 연연하지 말고 그정도로 뛰는거 추천 심박은 꾸준히 뛰다보면 자연스럽게 내려가
워치 보지 마시고, 페이스 보지 마시고, 심박 보지 마시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뛰세요. 그렇게 자주 뛰다 보면 심박 금방 내려갑니다.
초보때는 존2 할 여력이 안됩니다 그냥 630이나 600 사이로 쭉쭉 밀어보세요
그냥 가민 데이터화면에 지도랑 키로수만 나오는 걸로 추가해서 젤 첨에 뜨도록 했습니다. 아예 페이스 심박 안 보고 목표 거리만 보고 해봐야겠어요
심박슈 레이스 나오게해 그래야 지금 내가 이 기분읾대 이렇구나를 알지 문제는 그거랑 낮추랴고 하는 마음자세가 문제야 그냥 자주 훈랸뿐인데 주객이 전도됭달까
첫번째 목표를 심박수 신경끄고 5k 30분안에 뛰기로 해바여
심박이 꼭 모든 기준이 되진 않음 시계 보지 말고 최대한 편안한 리듬으로 조깅하는게 좋을 듯 나도 최대심박 자체가 높은데 억지로 존2 맞춰 뛰면 온 몸이 쑤심 오히려 편안한 리듬으로 뛰면 존3영역인데 데미지도 없고 편하더라
본인 최고심박 안정심박 카보넨 공식으로 계산해보고 LT구간 계속 두들겨줘야 빨라져요. 존2만 한다고 빨라지는게 아님두 80~85퍼 정도되는 고강도 심박으로도 부단히 뛰어주면서도 존2구간도 섞어줘야 합니당
노거덜킵고잉
심박보다는.내 호흡이 거친지 아닌지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