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 끝에 
tk 경산 처가 와서 장인어른과 소맥 한 잔 말아 먹고
고농축 개꿀잠 한두시간 잤더만
잠이 안 온다

짭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휴 동안
최소 2번은 운동하자는 계획으로 장비 챙겨옴

오늘이 그 계획의 첫번째 날인데
어디서 뛸까 매우 고민이다

남천 갈까
남매지 갈까
근처에 좋은 트랙도 세 군데나 있는데
아침, 저녁만 개방하는 듯..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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