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거울보면서 자세가 잘못된게 있나 보다가 한쪽 발이 땅 딛은 후 동작이 엉성한걸 발견함.
땅 딛고 제대로 안땡기는 버릇이 있던거같음. 제대로 당기려고 엄청 신경쓰며 달리니까 장경인대 스크래치 느낌은 훨씬 덜한데 무릎에 좀더 자극이 가고 발목과 발바닥도 이전보다 3배는 더 많이 쓰이는 느낌을 받음.
하 장경인대염 좆같다
댓글 1
엉성하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장경인대 다시 안터질라면 양발 간격을 신경 써야됨
양발 사이에 엄지손톱 하나 들어간다 생각하고
발이 벌어지면 하중이 외측으로 쏠리면서 아픔
그리고 착지도 외측으로 착지하면 아프니까
난 최대한 발 전체가 한번에 닿도록 하려고 하는데 막상 신발 보면 미세하게 외측이 더 닳아서 쉽지 않노ㅜ
엉성하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장경인대 다시 안터질라면 양발 간격을 신경 써야됨 양발 사이에 엄지손톱 하나 들어간다 생각하고 발이 벌어지면 하중이 외측으로 쏠리면서 아픔 그리고 착지도 외측으로 착지하면 아프니까 난 최대한 발 전체가 한번에 닿도록 하려고 하는데 막상 신발 보면 미세하게 외측이 더 닳아서 쉽지 않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