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거울보면서 자세가 잘못된게 있나 보다가 한쪽 발이 땅 딛은 후 동작이 엉성한걸 발견함.

땅 딛고 제대로 안땡기는 버릇이 있던거같음. 제대로 당기려고 엄청 신경쓰며 달리니까 장경인대 스크래치 느낌은 훨씬 덜한데 무릎에 좀더 자극이 가고 발목과 발바닥도 이전보다 3배는 더 많이 쓰이는 느낌을 받음.

하 장경인대염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