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나 조깅위주로 뛰는사람들은 보통보면

활발하고 에너제틱하다는 느낌 많이받는데

하프 마라톤 이렇게 장거리 뛰는사람들은

솔직히 평소에 에너지도 별로없어보이고

마르고 걍 좀 정적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조깅이나 단거리하는 분들이 더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