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나 조깅위주로 뛰는사람들은 보통보면
활발하고 에너제틱하다는 느낌 많이받는데
하프 마라톤 이렇게 장거리 뛰는사람들은
솔직히 평소에 에너지도 별로없어보이고
마르고 걍 좀 정적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조깅이나 단거리하는 분들이 더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어떤가요?
활발하고 에너제틱하다는 느낌 많이받는데
하프 마라톤 이렇게 장거리 뛰는사람들은
솔직히 평소에 에너지도 별로없어보이고
마르고 걍 좀 정적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조깅이나 단거리하는 분들이 더 건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어떤가요?
뭐든 적당히 하는게 좋음
10km까지가 적정선같음
건강하려면 그냥 적당히 근력운동하고 적당히 하루 30분 뛰는게 제일 좋음 마라톤은 극한에 도전하는 거잔슴
단거리는 직빨이 짱이니까 근육빵빵한게 유리할거고 장거리는 슬림한몸이 유리하니까 그런거아닐까
난 이제 건강생각하며 뛰진 않는다고 생각.. - dc App
n년차 말고 1n년차 보면 느낌이 다를꺼에여 - dc App
마라토너들 은퇴하고 삶을 봐라 씹 노안에 피부 쳐지고 그렇다고 건강하다는 보장도 없고
누구? 딱 찝어서 몇명만 얘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