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업힐을 안 뛴거 같아서 연휴 첫 날 일어나자마자 집에서 나와 서울대로 뛰어갔습니다.
정문으로 안 들어가고 치과병원 쪽으로 들어가 돌기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서울대 캠퍼스 뛰니 다리가 털리네요.
서울대 캠퍼스는 시계가 좀 더 쉬운 편으로 느껴집니다.
체중이 있어서 그런지 내리막길은 어떻게 뛰어도 부담됩니다.
3바퀴 채우려고 했는데 배고파서 정문 근처에서 질주 후 쿨다운 하고 편의점 직행했습니다 ㅋ
정문으로 안 들어가고 치과병원 쪽으로 들어가 돌기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서울대 캠퍼스 뛰니 다리가 털리네요.
서울대 캠퍼스는 시계가 좀 더 쉬운 편으로 느껴집니다.
체중이 있어서 그런지 내리막길은 어떻게 뛰어도 부담됩니다.
3바퀴 채우려고 했는데 배고파서 정문 근처에서 질주 후 쿨다운 하고 편의점 직행했습니다 ㅋ
런갤의 설의생
수능을 몇 번 다시 쳐도 불가능한 설의생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