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뜬금포로 965자랑해봅니다.
공짜로 받은 거 거든요.
횐님들도 노력하시면 언젠가는.
가민을 공짜로 뽑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언젠가는..
오늘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다소 몽롱한 정신으로
중거리를 조집니다. 중거리 3연타를 하고 하루 짧은 거리를 달리고 어제는 그냥 쉬어서 그런지 상태가 나쁘지않네요.
물론 거울 속 제상태는 몹시도 좋지않습니다만. 하루이틀 일이 아니니 뭐 상관없습니다. 상관없습니다...
원래 계획은 오늘 짧게 호흡만 잡고 내일 길게 뛰어볼까 싶었는데 새해의 시작에 들어오라는 복은 안들어오고
저 대륙에서 미세먼지가 오지구 지리게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변경하여 오늘은 중거리로 갈음합니다.
그래도 하루 쉬어서인지 10k 부근까지는 그라후가 좀 이쁘장하게 찍히네요. 뭐 그 후로는 거울속 제모습처럼 처참하지만.
저야 뭐 재능은 없고 그냥 달리는 데 의의를 둔다 뭐 그런 컨셉이니 상관없겠죠.
아무튼 오늘도 커피는 먹지않았고 카페인 200mg 한알 먹고 달렸습니다.
슬슬 고정닉을 박을까 싶은데 커두는 커피를 먹지않으니 버려야 할 듯 싶고..
육수충만으로 바꿔야하지 않을까 하는 뻘생각과 함께
오늘도 열심히는 달렸습니다.
런갤의 오버시즈
공짜 965 부럽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dc App
들숨시날숨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