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선수들 보면 몸이 말랐는데도 종아리 근육 엄청크고 허벅지가 옆으로가 아니라 뒤로 엄청굵음. 종아리 근육이랑 허벅지 뒤쪽 햄스트일 근육이 가장 중요한듯.
근데 이 두가지 부위에 컨디션에 영향을 꽤나 많이 받는 부위여서 달리기가 잘 되는날이랑 안되는날은 기록 차이가 심함
마라톤 선수들 보면 몸이 말랐는데도 종아리 근육 엄청크고 허벅지가 옆으로가 아니라 뒤로 엄청굵음. 종아리 근육이랑 허벅지 뒤쪽 햄스트일 근육이 가장 중요한듯.
근데 이 두가지 부위에 컨디션에 영향을 꽤나 많이 받는 부위여서 달리기가 잘 되는날이랑 안되는날은 기록 차이가 심함
아킬레스아님?
일단 체중이 적게 나가야 수직 진폭 에너지 소모가 적고, 여기서 모멘트 암을 생각하면 허벅지는 적당히 굵되, 발은 작고 발목은 가늘고 종아리도 그닥 굵지 않은게 도움 되는듯. 거기다 기막히 롤링까지. 아프리카 선수들은 동양인에 비해 전부다 가는 특징이 있음. 그 가느다란 몸에 롤링도 예술이고.
종아리 굵기는 몰라도 햄스는 동의합니다. 햄스가 튼튼해야 롤링이 더 잘되고 무릎 보호도 잘 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