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에서 뛰는데 부족한 자리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보통 7~10키로 정도만 뛰는데요

설 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더 뛰어보자고 해서 10키로 넘게 뛰었는데

갈수록 심박수가 떨어져서 몸에 문제가 있나 하고 멈췄습니다

평소에 시속 10km 속도로 1시간 뛰면 평균심박수가 130대 후반에서 140대 초반 나오는데요

10키로 넘어가니까 120대까지 떨어지네요

저렇게 시간 지날수록 심박수가 떨어질 때 더 달려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