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km 뛴 거임.

페이스랑 심박 보시면

초반 15분이 페이스 5분 중후반대에 심박도 150 이하인데
이때가 제일 고통스러움

숨이 턱턱 차오르고 몸이 무겁고 그만두고 싶음..
이 고비를 넘기면

페이스 500에 심박수 160 넘겨도 조금 편안해짐

4분대로 페이스 더 올릴수도 있을 정도임.
그래서 10km 대회때는 시작 전에 미리

2km 정도 600페이스로 뛰어서 예열을 해놔야됨

안 그러면 초반에 바로 퍼져 버리거든..
이거 정상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