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강도를 낮추기로 마음먹고 최대한 살살 뛰었습니다

크게 낮아지진 않았는데 조금씩 페이스 늦춰서 뛰다보면 낮아지겠죠..

대회까지 2주 남았는데 신발작업이 잘 되지않습니다..

밑밥은 잘 깔고있었는데.. 한방이 없네요..

오늘 저녁에 한방을 날려볼까 합니다ㅋㅋ

와이프님 베이퍼3.. 간절히 사고싶습니다..

즐거운 설 떡국 많이 드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