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새해 첫날인 만큼
11km 런을 해보았습니다.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 적당한 페이스로
마지막 1키로만 질주를 해보았네요.
모두 새해 첫날인 만큼 다시 각오를 다잡고
힘내서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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