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쌍팔년도 아저씨처럼 좌우로 흥흥하고 푸는데
많이 하면 코가 헐더라. 그래서 처음에 진득한 콧물만 흥 풀고
그 이후부터는 자연스럽게 흐르게 놔둠. 그럼 묽은 콧물이 인중으로 흐르는데 가끔 급수도 되고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