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민에서 회복 조깅 30분을 제안했음. 어제 고강도 훈련이었어서 하체가 뻐근했다. 다행히 아픈데는 없어서 조깅하기로 함. 심박수 존2에서 벗어나지 않는게 목표오랜만에 해 떠있을 때 뛰니까 너무 좋더라. 설이라 사림들도 없어서 기분좋게 뜀. 뭔가 훈련때는 뛰는 자체의 즐거움보다는 해냈다는 성취감이 큰데, 확실히 조깅은 달리는 자체가 즐거운듯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열심히 카보로딩하자!- dc official App
저심박으로 난7분대후반 ㅎㅎ 개지리네 - dc App
뛰다보면 나아지는듯ㅎㅎ - dc App
안양천의 그랜드마스터
ㄷ ㄷ 고수님들이 많으심 - dc App
혹시 오늘 안양천영롱이트랙에서도 뛰었나요?
아뇨 오늘 그냥 자도로 뛰었어요! - dc App
엇 오늘은 마클 생존기가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ㅎㅎ 존2 페이스가 멋지네용!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그렇게 조져놓고 또 훈련하면 진짜 ㅠㅠㅠㅠ - dc App
레알 존2 추! 안양천은 합수부를 찍고와야 깔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