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민에서 회복 조깅 30분을 제안했음. 어제 고강도 훈련이었어서 하체가 뻐근했다. 다행히 아픈데는 없어서 조깅하기로 함. 심박수 존2에서 벗어나지 않는게 목표


오랜만에 해 떠있을 때 뛰니까 너무 좋더라. 설이라 사림들도 없어서 기분좋게 뜀. 뭔가 훈련때는 뛰는 자체의 즐거움보다는 해냈다는 성취감이 큰데, 확실히 조깅은 달리는 자체가 즐거운듯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열심히 카보로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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