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런도 아닌 조깅도 아닌 항상 어중간한 비슷한 페이스로 뛰었는데 이러다 보니 5-10키로 뛰어도 구간별 페이스차가 1-2초 나는 증상이 나오더라고 지금까지 딱히 부상은 없었는데 오늘은 약간 힘빼고 평소보다 10퍼ㅜ정도 페이스를 늦추니 이거 달리는게 즐겁더만 막판 500미터 정도는 질주해주고 말이지 암튼 약간 런태기오면 속도 늦춰봐봐 떠 다른 느낌이더라- dc official App
약간 천천히 뛰면 달리는게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