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궁 가본 사람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무가 있고 평탄하고 고운 흙길에서 달리는걸 좋아한다
딱딱한 지면이나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은 위화감이 들더라
이런 길이 공원에 많았으면 좋겠다
그립안나와서 미끄러져서 손바닥이나 무릎에 피나고 피에 마른흙색 베이지색 먼지 엉겨붙는 상상부터되긴한다.
그립안나와서 미끄러져서 손바닥이나 무릎에 피나고 피에 마른흙색 베이지색 먼지 엉겨붙는 상상부터되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