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궁 가본 사람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무가 있고 평탄하고 고운 흙길에서 달리는걸 좋아한다


딱딱한 지면이나 울퉁불퉁한 보도블럭은 위화감이 들더라


이런 길이 공원에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