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리고

오늘은 좀 쉴까 하다가 달렸습니다. 날씨도 좋고, 어제 무리한 것도 없고 그래서요.


오늘도 그냥 시계는 보지 않고 그냥 몸으로만 달렸네요.

대신 어제랑 달리 마지막 스퍼트는 원래대로 다시 넣어서 달렸습니다.

(그래도 매번 이렇게 달리니까 마지막 스퍼트가 조금씩 빨라지는듯요? 2:22 까지 찍혔어요! )


오늘도 점진적 우상향 심박수라 상당히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