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열시 정각 뉴발 하프 3만원 쿠폰 써서 무사히 신청 완료
인천이라 못갈 가능성이 높지만 어차피 뉴발 신발 따윈 사지도 않고
2만원에 싱글렛 등등을 특템할 찬스라 부담 없이 신청
갤럼들은 어캐됐나 들어와보니 나이키 글 몇개 보이는 순간
앗 뭐가 있구나 바로 나이키 앱 접속
명절 아울렛 추가 세일 뒤 공홈으로 이어진게 이제 룰이 된듯
작년 추석엔가도 이런식으로 한번씩 털었음
나이키 세일 문자 오기 전부터 줏어담기 시작
줏어담고 돈 계산하고 아들래미 신발 골라주다가
인빈서블3 놓침 ㅠㅠㅠ
오늘 또 놓친거 중 아까운건 킵초게 바막...
이미 바막이 대략 10개나 있는데 이건 꼭 사고 싶었음
내 사이즈 담아놨는데 장바구니 갔더만 사라짐...한사이즈 큰거 사려다 참음
보복 심리로 일상복 핑계로 ACG 바지 하나 삼...왜 샀지 ㅠ
낼 알파 살꺼고 이미 베넥3, 프라임 등등 카본화 충만해서
페가 터보와 보메로17 2켤레 삼
하나는 회사 헬스장 트레밀용
오전 내내 일하면서 사려니 너무 빡시다
근데 나이키 미 공홈에서 산거도 오는데....이러다 거지꼴을 면치 못할 듯 ㅠ
나도 오늘 30이상 털렸네
나도 그렇네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