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 하프 마라톤 준비중입니다! 작년에는 양산전국하프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3분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빠른 기록 목표로 LSD 훈련 시작했습니다!




무릎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다보니 천천히 페이스 끌어올리고 있구요

좀 더 지나면 훈련때도 테이핑 해야할거 같긴 한데 아직 러닝이 즐겁기만 합니다..








새해 맞이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달렸습니다!

















지금은 님버스로 뛰는중인데 대회 전 노바4 영입하고 싶습니다.

달릴 때 무릎이 아프면 근력이 부족한거라는 갤의 말을 믿고 웨이트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쓰는 근육이 다른지 더 빨리 지치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대회 출전이다 보니 아직 모르는 부분도 많아서,,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