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앞코가 들린 신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달리기의 과학이라는 책에서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보 공유차 올립니다 (영알못이라 번역 오류 죄송)
그럼 다들 거--덜!
o 엄지발가락 에너지 손실
- 러닝에서 토-오프 때에 엄지발가락 관절이 굽어지며 에너지 손실이 발생
- 윈드라스 작용은 관절굽어짐을 제한함
- 카본화를 비롯한 최근 러닝화 디자인(로커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은 이러한 관절굽어짐을 줄이는 동시에 그러한 작용을 발목관절이 대신하도록 함
- 이런 점(로커 디자인)이 러닝 퍼포먼스에 긍정적인 작용이지만, (발목과 같은) 다른 부위에 부하를 증가시켜 부상 위험도를 높임
- dc official App
어 나도 저책있워 괜찮더라.. 근데 개어려워 ㅋㅋ..
음?? 근데 한글책 아니었음?
구글에서 이미지 가져오다보니 원문 캡쳐 ㅎㅎ - dc App
한줄요약: 신발의 로커 형태가 달림이의 발에 윈드라스 작용을 유도해 토오프 단계에서의 에너지 손실 예방 - dc App
그런데 앞코 안 들린 신발이 있음? 구두도 들렸는데
컨버스같은 단화가 안들려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