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인대, 중둔근 아픈 환자한테 안정화 추천하려는데 차마 아식스 젤카야노, 브룩스 아드레날린, 써코니 템퍼스 말할 수 없었음


시착하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그게 뭔데 씹덕아' 소리 들을 거 같아서 나이키 매장가서 인피4 신어보고 사라고 이야기함


일반인한테 신발 추천할 때는 나이키가 원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