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공복으로 10키로 달리려고 나갔는데
2키로부터 몸이 무거워지고 숨도 차고
그 뒤로 걷뛰로 5키로 겨우 채움
땀도 많이 나고 약간 어지럽기까지
아픈 데도 없고 멀쩡했는데 당황스럽더라
식욕은 좋아서 집에 와서 상추쌈 폭풍 흡입했다
육체가 허접하면 좋은 신발이 무슨 소용인가 생각들더라
1분 단축하면 무슨 의미인가 건강하게 달리면 되지
깨달음 얻고 내일 알파3 깔끔하게 포기한다 내 대신 잘 신어라
2키로부터 몸이 무거워지고 숨도 차고
그 뒤로 걷뛰로 5키로 겨우 채움
땀도 많이 나고 약간 어지럽기까지
아픈 데도 없고 멀쩡했는데 당황스럽더라
식욕은 좋아서 집에 와서 상추쌈 폭풍 흡입했다
육체가 허접하면 좋은 신발이 무슨 소용인가 생각들더라
1분 단축하면 무슨 의미인가 건강하게 달리면 되지
깨달음 얻고 내일 알파3 깔끔하게 포기한다 내 대신 잘 신어라
상추쌈을 세시간전에 먹어뒀으면 오늘 pb엿는데 ㄲㅂ
엌ㅋㅋㅋㅋ
그래서 내일 사이즈 몇 사실건가요
안 사요 아니 어차피 못 사요 손이 느려서ㅋㅋ
알파3 신으면 건강하게 1분 단축할수있어요
그래봐야 런린이일 뿐입니다
ㄴㄴ알파3 신으면 자신감 뿜뿜해서 기록 단축됨
오늘같은 날은 알파 할애비가 와도 안 될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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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구매 있는데 깔끔히 포기하게 도와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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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내 모습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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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내 몸이 알파3를 받아드릴 준비가 안 됐다는 느낌이 사무치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