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건, 폼롤러도 좋은건 맞는데

제일 자주 쓰는건 바타입의 종아리 롤러임

내 마사지 건은 싸구려라 켜면 소리가 심해서

잘 안쓰게 되더라.

충전하기도 귀찮고...

폼롤러는 하려면 바닥으로 가서

각잡고 해야되서 잘 안하게 됨.

게다가 보통 폼롤러가 체중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하는거라 강도 조절이 안되서 싫어함.

근데 이건 두손으로 잡고 하는거라 강도조절도

하기 쉽고, 침대에 누워서도 할 수 있어 개편함.

그냥 침대 옆에 두고 아침에 일어나면

무지성으로 종아리 마사지함.

그리고 내가 후경골건염이 있었는데,

이게 돌기가 있다보니 후경골근 마사지가 진짜 잘된다.

이거 쓰고 나서 거의 완치 된거 같음

다만 단점은 두손으로 잡고 하다보니 상체 마사지하기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