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패스트 앤 프리 라인드 쇼츠 6”


가격 88,000~125,000원


https://www.lululemon.co.kr/ko-kr/p/%ED%8C%A8%EC%8A%A4%ED%8A%B8-%EC%95%A4-%ED%94%84%EB%A6%AC-%EB%9D%BC%EC%9D%B8%EB%93%9C-%EC%87%BC%EC%B8%A0-6%E2%80%9D/prod10641767.html?dwvar_prod10641767_color=3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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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타이즈 착용감 너무 좋아서 뛰다 보면 바지 안입었나 싶음. 이것만으로 살 가치가 있다.

2. 타이즈 6인치라 허벅지 안쓸린다. 바세린 그런거 바를 필요 없다.

3. 내측 6인치인데 외측 4인치라 실제로는 4인치 쇼츠 입은 느낌 난다. 외피 전혀 거슬리지 않음

4. 외피에 촘촘하게 타공되어있어 통기성 좋다.

5. 타이즈 양측에 파워젤 1.5개씩 수납 가능하다. 2개씩 수납 가능하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파워젤 1개+전해질 사탕 혹은 얇은 파워젤 2개 수납 가능

6. 물량 넉넉하다. 없어서 못사는 타사 쇼츠랑 다르다. 언제든 구할 수 있다.


단점

1. 외부에 핸드폰 넣어둘 주머니가 없다. 에어로스위프트처럼 뒷부분에 넓직한 주머니 만들어서 핸드폰이라 파워젤 여러개 넣을 수 있었으면 진짜 종결템인데 아쉽다.

2. 바지 뒤에 바락막이 걸이 있는데 별 쓸모없다. 오히려 걸고 달리면 미세하게 균형 틀어져서 리듬을 방해한다. 이거 없애고 주머니를 만들지 진짜.



쓸데없는 3~4만원짜리 저가형 2in1 사지 마라. 어차피 그거에 만족못하고 이거 사게 된다. 한방에 가라. 나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