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음악 들으면서 뛰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음 우선 내 발소리랑 숨소리가 체크가 안 돼서 계속 불규칙하게 되는 것도 있고, 주변에 사람이나 차 지나가는거 잘 안 들려서 부딪힐 위험도 느는 것 같음 물론 런닝이 좀 덜 지루하게 되는건 있는데 상기한 단점들 때문에 다시는 음악 들으면서 안 뛸 듯
노래마다 템포 바뀜 노래들으면서 뛰는거 아님
저는 그래서 180bpm 노래 편집해놓은거 들으면서 뛰어요 ㅎ 1시간30분짜리
골전도 이어폰 추천.
발라드 듣구 뛰면 평온하던데
빡런할땐 노래 자체가 소음이죠...
정신없어서 노래 안들어. 달리기 처음 시작할땐 노래 없으면 안되서 이어폰부터 챙겼는데 6개월인가 그때부터 듣다 말다 하다가 1년차부터는 이어폰 아예 안들고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