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 곳이 공항 근처 번화가도 아니고 바닷가 촌구석이라

아침이고 저녁이고 허구한 날 갈매기들이나 보면서 혼자 뛰는데

도시는 쌉고수 형누나들 보는 재미도 있겠지?
그리고 트랙 상태도 ㅆㅅㅌㅊ에 가로등도 빵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