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꾸준히 하다가 본격적으로 러닝한지 4개월 정도 됐음

한달에 150에서 200키로 정도 뛰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어디 아프거나 불편했던 적 없는데

걍 지금 이대로 달려도 될까?

미드풋 어쩌고 발을 뒤로 차고 어쩌고 하는데

자세를 신경써서 달리지 않아서 뭐가 맞는가 싶네

아직 마일리지가 부족해서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