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상화로 한창 신다가 쿠션 좀 죽었을 본디6가 신발장에 잠들어있는데

러닝루틴에 적응 될때까지 신다가 러닝용 신발 사는것도 괜찮을까요?


가볍게 3~4킬로 달려 버릇할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