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k 45분따리 초급자이며 키빼몸 100, 케이던스는 180대입니다.

530~600 조깅페이스에서도 케던 180대이고, 430정도로 올라가면 케던도 190대로 올라가네요.


케이던스는 자동차 RPM으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아반떼가 시속 60이던 100이던 간에 적정 RPM은 2500정도입니다.

배기량이 커지면(다리 근력이 강해지면) RPM은 여기서 약간 낮아지겠지요.

항속주행이 아니고 레이스를 뛴다면 RPM을 훨씬 올려야겠지요.


마라톤에서 경제적인 케이던스는 그래서 180정도가 되는 듯 합니다.

선수들은 각력이 훨씬 우수하니 같은 케이던스에서도 보폭이 커서(기어 단수를 올려) 페이스가 높은 것이고.

마라톤 같은 항속주행에서는 페이스에 크게 상관없이 케이던스를 유지하는게 경제적인듯 합니다. 체력 소모와 부상방지 밸런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