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헬스에 미쳐있을때는 근육 많고 무게 잘치고 3대 중량 높은게 멋있어보이고 인자강 느낌이 강해보였는데


러닝 입문하고나서부터는
헬스 잘하는 사람보다 장거리 러닝 , 빠르게 잘 달리는 러너들이 더 멋있어보이고 육체적 , 체력적으로 더 쎄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