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도 있고 생업이 있다보니 최신상을 구입할 상황이 안된다.

작년 제마때의 실패를 곱씹어보고, 잔부상으로 잃어버린 1월을 만회하기 위해 킵러닝.

원래 12월 250K 1,2월 300K 이상이 계획이었는데 어쩔수 없이 2월 350K로 가야겠다.

2월 중간정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