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도 있고 생업이 있다보니 최신상을 구입할 상황이 안된다.
작년 제마때의 실패를 곱씹어보고, 잔부상으로 잃어버린 1월을 만회하기 위해 킵러닝.
원래 12월 250K 1,2월 300K 이상이 계획이었는데 어쩔수 없이 2월 350K로 가야겠다.
2월 중간정산해봄.
확실히 나이도 있고 생업이 있다보니 최신상을 구입할 상황이 안된다.
작년 제마때의 실패를 곱씹어보고, 잔부상으로 잃어버린 1월을 만회하기 위해 킵러닝.
원래 12월 250K 1,2월 300K 이상이 계획이었는데 어쩔수 없이 2월 350K로 가야겠다.
2월 중간정산해봄.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여기 계신 고수들에 비하면 미흡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러닝 이후 통증이 없는것 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러게요 날추운데 페이스 늘리다 부상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상은 아니었지만 동마를 2개월 앞두고 당한 부상이라 이후 일주일간 확실한 휴식을 취했고 복귀 이후부터 주중은 절대로 E페이스를 유지하고 LSD를 할 시간이 없어 주말 트랙 장거리 러닝시 M페이스 위주로 달리는 걸로 LSD를 대신했습니다. 님도 부상 없는 러닝하시길 바랍니다.
2월에 벌써 저만큼 뛰신건가요 ㄷ ㄷ ㄷ 동마 나가시는 건지요? 한 달 정도 남았네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트라바에는 3K 미만의 자잘한 달리기는 블라인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동마 풀코스 출전합니다. 일단 315언더를 1차 목표로 삼고 남은 기간 컨디션 체크해서 상황이 허락하면 싱글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