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km 2번 , 풀 1번 뛰어서 오히려 건강해지면 건강해졌지 상한다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심지어 제마 뛰고 저녁에 술자리 갖고 다음날 술까지 마심
LSD 해도 장경인대 아파서 하루 못 뛰긴 하는데 다음날이면 금방 회복되더라고
뭐... 햇볕 때문에 늙어서 그런거면...
나도 그거 때문에 밤에만 뛰고 낮에 뛰게되면 워터프루프 선크림 꼭 바르데
고수들은 어떻게 뛰길래 늙는다는 소리나오나 해서
나는 10km 2번 , 풀 1번 뛰어서 오히려 건강해지면 건강해졌지 상한다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심지어 제마 뛰고 저녁에 술자리 갖고 다음날 술까지 마심
LSD 해도 장경인대 아파서 하루 못 뛰긴 하는데 다음날이면 금방 회복되더라고
뭐... 햇볕 때문에 늙어서 그런거면...
나도 그거 때문에 밤에만 뛰고 낮에 뛰게되면 워터프루프 선크림 꼭 바르데
고수들은 어떻게 뛰길래 늙는다는 소리나오나 해서
부상당한 거 빼고는 멘탈 강해져서 좋던데
풀마라톤 준비하면서 운동하는건 건강에 도움되도 순수 42km달리기는 건강보다는 혹사시키는거라고 생각함
몸이 좋아지는 원리: 견딜만한 산화스트레스 -> 회복시 이전보다 강해짐 대회뛰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쌔게 줘버리면 회복이 제대로 안되니까 몸 상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시속11.6 부터 고강도 운동 으로 치는데 이때부터는 건강이 악화된다고 정선근재활의학과교수가 말한걸로 암
정석근이 어떤 영상에서 마라톤에서 30km이상 부터는 정신력의 영역이라면서 평소에 30km넘는 장거리주를 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그렇게 느낌.
섭4 목표로 훈련하는데 준비하면서도 몸갈리는거 같음 5시간 완주목표나 하프 150까지가 적당한듯
사람아다 다르지만 아주머니들 섭5로 이븐 페이스로 쭉 달려서 골인하시거나 남자분들도 5시간내로 안쉬고 쭉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느리게 뒤어서 4시간 이상을 지속적으로 달린다는것도 엄청난 스트레스인듯. 난 도저히 못하겟더라고. 스피드를 좀 올려서 적어도 4시간 내로 들어오는게 그래도 데미지가 덜할거 같아. 위에 예를든 타고난 지구력이 있는 분들제외
정석근 아래서 배우는 고수들의 몸도 30km이상은 단련이 어렵고 소모적일 뿐이라고 보는데 그들보다 몸이 안만들어진 사람이 장거리 뛴다? 몸만 축내는거겠구나 싶음
아예극단적으로 킺초게나 킵툼처럼 지구상 최상위 유전자를 가진 인간들도 보통 20km내외로 훈련하는거보면 풀 뛰는건 재미를 위해 하는 행동이지 건강과는 거리가 멀다
이봉주도 풀 많이 뛰는거 좋지 않다고 했음... 개인적으로 풀은 일년에 한두번 잘 준비해 뛰는게 좋을 듯하고.. 나머지는 하프 정도가 딱 좋은것 같음.
건강에는 별로 - dc App
하프만 뛰어도 재미가 떨어지고 몸 너무힘듦 ㅠ 그래서 엄청뛰는분들이 대단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