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km 2번 , 풀 1번 뛰어서 오히려 건강해지면 건강해졌지  상한다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심지어 제마 뛰고 저녁에 술자리 갖고 다음날 술까지 마심

LSD 해도 장경인대 아파서 하루 못 뛰긴 하는데 다음날이면 금방 회복되더라고


뭐... 햇볕 때문에 늙어서 그런거면... 

나도 그거 때문에 밤에만 뛰고 낮에 뛰게되면 워터프루프 선크림 꼭 바르데


고수들은 어떻게 뛰길래 늙는다는 소리나오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