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가서 샀고 다른 분들 후기보면 발볼 작아진 느낌 모르신다는 분도 계시던데


전 엔스3에 비해 아치 부근이 좁아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 비와서 노면 상태 안좋아 개시는 못했지만


실내에서 신어본 후기는


엔스3의 말랑한 쿠셔닝이 쫀득한 느낌으로 바뀌었다는 느낌이 가장 컸습니다.


만약 엔스3의 말랑한 쿠셔닝이 마음에 들었던 분들이라면 후퇴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차라리 이 값에 이 착화감이라면 보스톤12를 한 족 더 사는 게 경제적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쿠셔닝 부분은 개인적인 감상인 부분이 크기 때문에 실착 후에 직접 느껴보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내일 노면 상태 좀 좋아지면 개시런 할 생각인데 


지금 후기와 크게 다른 점을 느끼게 되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다들 즐런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