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5km 정도 뜀
사람들이 너무 힘든 거 아니냐 하는데
오히려 러닝하는 애들이 컨디션이나 체력 안배에 더 신경 많이 써서
나 같은 경우 몸에서 졸리고 피곤하다 신호 보내면 안 뛰고 그 날 쉼
발 상태 체크해보고 오늘 괜찮겠다 싶으면 뛰고 ㅇㅇ
하루에 4~5km 정도 뜀
사람들이 너무 힘든 거 아니냐 하는데
오히려 러닝하는 애들이 컨디션이나 체력 안배에 더 신경 많이 써서
나 같은 경우 몸에서 졸리고 피곤하다 신호 보내면 안 뛰고 그 날 쉼
발 상태 체크해보고 오늘 괜찮겠다 싶으면 뛰고 ㅇㅇ
몸갈면서 뛰면 본인이 제일 잘 알죠 무엇보다 무리하면 다음날 못뛰기때문에 더 예민함ㅋㅋ
마자마자
매일 몇킬로 주당 몇킬로 정해놓고 뛰는것보다는 어느정도 괘도에 올라가있으면 몸상태 봐가면서 거리, 시간 조절하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