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하루 완전 휴식후 어제도 새벽알람과 기상햇으나.. 왠지모르게 이불밖 탈출 실패 ... 아침 먹고 출장가는날이라 출장가서
하루종일 바삐일하고 퇴근후 저녁에 운동복으로 갈아 입고 숙소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해준후에 웜없없이 달려주었습니다..
특별한 계획없이 몸가는대로 달렸는데 ... 온도가 따뜻하니.. 크게 속도 높이지 않았는데도 페이스가 약간은 빠른 느낌으로 달렸네요
3 K 지점쯤 가서 반환해서 페이스 서서히 올리면서 달려주다가 5 K 지점 지나서 페이스 최대한 끌어올려서 질주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리면서 걸어주다가 쿨다운 러닝으로 숙소로 복귀 복귀후 씻고 저녁먹고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숙소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짧게 달려주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을 일전에 갔던 해안도로 코스로 달려보았습니다.. 코스 자체가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 되는코스라 속도는 크게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하면서 달려주엇고 출발점을 다르게 해서 달린 탓인지 기존의 반환지점보다 좀더 지나서 반환한다고
새롭게 코스 탐방차 가봣는데 은근하면서 긴 오르막이 하나 있었네요 긴 오르막을 오르고 조금 내려가다가 6 K 지점에서 반환해서
산양중을 지나고 산양읍사무소를 지나쳐서 시내로 들어가는 오르막을 오르고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되는 코스를 되돌아가 숙소
근처에서 짧게 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천천히 걸어서 숙소로 복귀
어제 오늘은 근래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에 반바지 반팔로 달려도 될만큼 날씨가 좋앗네요 ^^;;
러닝화 : 플라에3(본,쿨) - 어제
보스턴12(웜,본) - 오늘
어제
어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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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오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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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했으면 좋겠네요 ^^
통영의 이순신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