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20대) 헬창급은 아니지만 


파맆충으로 173에 75까지 어거지로 올려봤는데(중량은 470으로 비루했지만)


이후 1년 쉬면서 맨몸운동(머슬업 등) 만 조지니 바로 체중 67로 떡락


3대도 400으로 떡락


평범한 30대로 비만은 아니지만 마른비만?(체지방 20%)으로 살다가 작년 러닝입문하고 느낀 가장큰 장점이


내가 잘 안찌는 체질인지는 모르겠으나 생각없이 야식 먹어도 12%언더로 체지방 관리가 된다는 점


보통 월 150k 이고 많이 뛰면 200k 인데


내일 스케줄같이 출근 전 15k 러닝계획있으면


꼭 구구크러스터 먹고 자는데


10k 기준 600칼로리소비되고 15k면 거의 900칼로리 


구구크러스터가 한통에 900칼로리니 맛있게 먹으면 진짜 0칼로리 되는거


정확히는 67kg 에서 러닝시작했는데 신경안쓰고 먹으니 1달에 1kg 조금안되게 빠지고 1년되니 7kg 빠지는 바람에 주변에서 말랐다 해서


챙겨먹는건데 결코 건강식이 아니라서 건강한 고칼로리 먹고자하는데 이런건 다들 소화력약하고 입짧은 나한텐 위에 무리만 가더라


소화잘되는 직빵이 단당류폭탄인 아이스크림인데 더 건강하고 괜찮은 간식 탐색중인데 어려움


그렇다고 건강검진에서 혈당 포함 검사결과가 나쁘면 자극이라도 되겠지만 관리 잘된다는 피드백만 받아서 끊기가 어려움


나이도 곧 40이라 초딩도 아니고 이런거 그만먹어야지 하는


이런 생각에 오늘은 조금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