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41분
하프 1시간 35분대임
옛날엔 존나 잘달리는게 러닝의 목표인줄 알았음
근데 러닝크루 나가서 누나들이랑 친해지고
형들이랑 친해지고, 개인적인 약속 잡아서 따로 뛰고
그러다가 달에 한번씩 만나서 술마시고 노니까
굳이? 잘 달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만 달리면 되는거 아닌가 ? ㅇㅇ
기록에 대한 욕심을 많이 내려놨다
지금은 러닝을 통해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내 목표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10km 41분
하프 1시간 35분대임
옛날엔 존나 잘달리는게 러닝의 목표인줄 알았음
근데 러닝크루 나가서 누나들이랑 친해지고
형들이랑 친해지고, 개인적인 약속 잡아서 따로 뛰고
그러다가 달에 한번씩 만나서 술마시고 노니까
굳이? 잘 달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만 달리면 되는거 아닌가 ? ㅇㅇ
기록에 대한 욕심을 많이 내려놨다
지금은 러닝을 통해 좋은 사람들 만나는게 내 목표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좆목질에빠져버렷구나
개꿀잼임..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른거지 뭘 또 깨닫긴 또 깨닫노
ㅋㅋ
누나들 몇살이냐
나중에 같은 제목으로 다른 내용 글 쓸듯
러닝크루에서 연애하는 내용으로 쓸 듯?
크루가입은 해놨는데 분위기좀 볼려고 혼자 뛰면서 지켜보니 뛰는 시간보다 몸풀면서 노가리 까는 시간이 더 많아 보여서 그냥 혼자 뛰기로 함 ㅠ
이건 맞음
누나들 예쁘냐?
청춘!
뭐때문이든 뛰니까 좋은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