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쿠션화 신고 달리다가

오늘 드디어 카본화(베넥3) 신고 달려봤다 ㅋㅋ

와 초반 스타트 부터 뭔가 푹신하더니

나중에 지쳐서 케이던스는 떨어졌는데

페이스는 유지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지치면 600 페이스찍히던데

카본화는 지쳐도 530 페이스가 계속 유지되더라 개 신기했음ㅋㅋㅋㅋ

그리고 pb 찍음

이 좋은 걸 왜 지금 샀나 싶다

오늘도 맛있게 달렸닼ㅋㅋㅋ

다음 목표는 50분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