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km도 한번에 못뛰는 체력고자였는데

반년동안 꾸준히 뛰어서 10키로 한번에 뛸수 있게됐거든?

근데 겨울이라 춥다고 한 두달 안뛰다가 오늘 뛰었더니

3키로밖에 한번에 못뛰었음 ㅠ

10키로 뛸때는 호흡은 안 딸리는데 하체가 못버티는 느낌이었다면

오늘 뛰니깐 하체는 안 지치는데 호흡이 못버티네.

심폐지구력은 원래 이래 훅 떨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