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tt하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저번 10km 대회 나갔을 때도 15km까진 뛰어도 될 정도로 체력이 남았고,
이번에 하프 대비해서 20km 뛰었는데 막말로 당장이라도 30km 도전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체력이 남았어요
당장은 대회가 얼마 안 남았기도하고 갑자기 거리 늘리면 부상 올 수도 있다고 해서 빡세게 안 하고 있긴한데...
현재 핸드폰 gps가 너무 이상해서 페이스도 대충 감으로 잡으면서 뛰다 보니 어느 페이스에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
친구한테 빨리 가민을 받는 수밖에 없겠죠 역시ㅜ
가민이나 코로스 하나 장만하세요